자체 컬러 박스: 공장에 필요한 파일과 출하를 늦추는 여섯 가지 실수
맞춤 포장이 주문을 늦추는 원인은 인쇄 자체인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파일 때문입니다. 아웃라인 처리하지 않은 폰트, 화면용으로 잡은 색상, 칼선에 더 이상 맞지 않는 디자인.
보내야 할 것
- 상자나 라벨마다 디자인 원본 파일 전체.
- 칼선(재단·접는 선).
- 바코드 파일(EAN 또는 UPC).
- 간단한 지시서: 완성 치수, 판지나 라벨 소재, 후가공(무광·유광 코팅, 박, 부분 UV)과 수량.
| 항목 | 필요한 것 |
|---|---|
| 형식 | AI(벡터) 권장. PDF는 벡터 PDF만 가능하며, 이미지를 PDF로 저장한 것은 불가 |
| 파일 안의 이미지 | 300 dpi 이상 |
| 도련 | 컬러 박스 3–5 mm, 라벨 2–3 mm |
| 부적합 | JPG·PNG 디자인 — 실제 크기로 인쇄하면 흐려짐 |
칼선은 누가 그리나
어느 쪽이든 할 수 있습니다. 귀사에서 제공하시길 권합니다. 치수를 확인한 AI 형식 칼선을 보내 주시면 그대로 사용해 인쇄합니다.
완성품의 가로, 세로, 높이를 알려 주시면 당사가 그릴 수도 있습니다. 당사 칼선은 형태만 다루고 디자인은 포함하지 않으므로, 승인 전에 치수를 직접 확인해 주세요.
함정은 그 사이에 있습니다. 당사가 새 칼선을 그리고, 디자이너가 그 위에 디자인을 얹고, 아무도 맞춤을 다시 확인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최종 파일과 최종 칼선을 반드시 대조하세요.
바코드
- 바코드는 벡터(AI 또는 PDF)로 보내 주세요. 캡처 화면이나 붙여 넣은 이미지는 인쇄 후 읽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함부로 줄이지 마세요. 표준 크기의 약 80 % 이상을 유지하세요.
- 주변 여백(콰이어트 존)을 지키세요. 좌우 각각 최소 5 mm.
- 당사는 바코드가 깨끗하게 인쇄되는지는 확인하지만, 번호 자체가 유효하거나 등록되었는지는 확인하지 않습니다. 그 책임은 브랜드 소유자에게 있습니다.
인쇄 전 교정
| 교정 | 기간 | 알 수 있는 것 |
|---|---|---|
| 디지털 교정 | 1–3일, 유료 | 레이아웃과 내용. 색상은 참고용일 뿐 양산과 정확히 같지 않음 |
| 본기 교정(양산과 같은 인쇄기·잉크) | 3–7일, 비용 더 높음 | 양산품이 실제로 어떻게 나올지 |
교정을 강력히 권합니다. PDF만 보고 승인하시겠다면 색상을 보장할 수 없다는 점을 서면으로 확인하고, 동의하신 뒤에만 인쇄합니다.
가장 자주 보는 여섯 가지 실수
- 폰트를 아웃라인 처리하지 않음 — 단연 가장 흔합니다. 당사 컴퓨터에 그 폰트가 없어 글자가 대체되거나 깨집니다.
- CMYK가 아닌 RGB 색상. 화면은 빛을 섞고 인쇄기는 잉크를 섞습니다. RGB를 CMYK로 바꾸면 탁해지고 틀어져 색상 클레임이 됩니다.
- 도련이 없거나 양이 틀려 가장자리가 하얗게 나오거나 디자인이 잘림.
- 저해상도 이미지(72 또는 150 dpi)로 인쇄가 흐림.
- 디자인이 칼선과 맞지 않음.
- 바코드를 이미지로 붙였거나 콰이어트 존이 부족해 완제품에서 읽히지 않음.
완전히 피할 수 있었던 세 번의 지연
- 폰트가 살아 있는 AI 파일이 들어왔습니다. 문제는 양산용 조판 단계에서야 드러났고, 파일을 돌려보내 고치느라 일정이 2~3일 밀렸습니다.
- RGB 디자인이 교정 없이 넘어왔습니다. 인쇄물 전체가 눈에 띄게 어둡게 나와 재인쇄하거나 색을 받아들여야 했고, 어느 쪽이든 출하가 늦어졌습니다.
- 바이어가 칼선만 바꾸고 디자인은 고치지 않았습니다. 초품 검사에서 디자인이 엉뚱한 곳에서 잘린 것이 발견되어 파일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세 경우 모두 해결책은 같습니다. 주문 초기에 파일 체크리스트를 보내고, 디자이너에게서 나가기 전에 모든 파일을 그것으로 점검하세요.